기혈의 흐름을 살피며 몸을 직접 풀어,
몸과 마음의 균형을 찾아가는 치유
오랫동안 쌓인 긴장과 생활습관은 몸의 균형과 기혈의 흐름에 변화를 주고, 몸과 마음의 여러
불편함으로 이어지기도 합니다.
산내음은 몸과 마음이 서로 이어져 있다고 봅니다.
20년간 자연치유를 이어오며 쌓은 경험을 바탕으로, 기혈의 흐름과 경락의 순환을 중요하게 보는
전통적인 관점에서 한 사람 한 사람의 몸을 살핍니다.
먼저 체질과 건강 상담을 통해 지금의 몸과 마음 상태를 충분히 살펴보고, 현재의 불편함이 무엇과
연결되어 있는지 함께 찾아갑니다. 그리고 찾은 원인에 따라 몸을 푸는 방법을 맞춰 나갑니다.
이후 굳어 있거나 뭉친 부위는 경락의 흐름을 따라 직접 손으로 풀어주고, 기의 흐름을 살펴 막혀
있던 곳이 흐를 수 있도록 함께 돕습니다. 몸의 균형과 정렬도 함께 살피며, 각 부분이 제 자리에서
편안하게 자리 잡도록 그날의 상태에 맞춰 진행합니다.
이렇게 몸의 긴장이 풀리고 균형을 찾아가면 움직임과 호흡이 한결 편안해지면서, 마음도 함께
차분해지는 것을 느끼실 수 있습니다.
체질과 몸의 상태, 마음의 상태까지 함께 살펴 그날의 나에게 필요한 방식으로 진행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