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여행은 한 사람의 바람에서 시작합니다.
가고 싶은 곳, 하고 싶은 일, 함께할 사람까지 모두 신청하시는 분이 정합니다.
형식에 제한 없이, 내가 원하는 것이면 무엇이든 행복여행이 될 수 있습니다.
성지순례를 떠날 수도 있고, 둘레길을 함께 걸을 수도 있습니다.
좋아하는 사람들과 작은 파티를 열거나, 요트나 기차를 타고 어디론가 떠날 수도 있습니다.
작은 소망이든 오래 품어온 꿈이든, 마음에 두었던 것을 실제로 해보는 것이 행복여행입니다.
내가 원하는 것을 함께하고 싶은 사람들과 직접 경험하며, 오래 마음에 두었던 바람을 이루는 만족과 행복을 느껴보는 시간입니다.
한 사람의 바람을 산내음이 함께 현실로 만들어가는 특별한 경험입니다.